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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뀐 것

최근 것부터. 베타는 정해진 날짜가 아니라 준비되는 대로 나옵니다.

0.9.9 는 맥(내려받기)과 윈도우(Microsoft Store)에 나옵니다.

멀티 송출 — 무대 하나를 여러 모니터에. 설정 › 무대·송출 › 송출 모니터에서 방에 있는 화면마다 모니터를 하나씩 더하고(정면 벽, 무대 쪽 모니터, 로비), 이름을 붙이고 화면을 고르세요. 모니터마다 위 띠에 칸이 하나씩 생기고, 칸 오른쪽 끝에 전원 스위치가 있습니다. 켜면 그 모니터의 송출 창이 열리고, LayerCue 가 그 상태를 기억합니다. 미리보기 아래 일곱 칸 — B, F, 1–5 — 이 그 모니터에 나갈 층을 고릅니다. 노래하는 사람 앞 모니터에는 움직이는 배경 없이 글만, 로비에는 배경과 로고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무대는 하나, 큐시트도 하나입니다. 슬라이드를 한 번 보내면 그 층을 비추는 모니터에 모두 나갑니다. 모니터를 미리보기만 하는 가상 화면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 상태바의 송출 칩을 누르면 모니터 전체가 전원 스위치와 함께 나옵니다. 자세한 것은 멀티 송출에.

유튜브를 여러 모니터에. 스트리밍 유튜브 장은 그 층을 비추는 모니터마다 나갑니다. 하나가 소리를 내고, 나머지는 소리 없는 복제가 따라갑니다. 미리보기로 가져오기는 진짜 판을 미리보기 칸으로 옮겨 오고, 송출로 돌려보내기로 되돌립니다. 스트리밍 유튜브도 이제 영상 상자에 담아 줄이고 원하는 자리에 둘 수 있고, 채우기·늘리기도 됩니다. 자막의 위치·글꼴·크기는 설정 › 파일·유튜브에 있습니다.

새 모습. 이 홈페이지처럼 더 차분하고 반듯해졌습니다. 모니터 미리보기마다 위에 탭, 송출 중인 것은 주황, 레이어 열 맨 위의 CLEAR 와 층마다의 ×, 네모난 칩, 번호가 붙은 설정 쪽(01–07)과 묶음, 평평한 라이브러리 서랍, 프레젠테이션마다 칠한 제목 띠.

배경 슬라이드와 영상 상자.

  • 배경이 있는 슬라이드 — 편집기 배경 줄의 색·그림·영상, 또는 가져온 파워포인트 장 — 는 배경 슬라이드입니다. 바탕은 B 층, 글은 F 층으로 나가므로 B 를 끈 모니터에는 글만 나옵니다.
  • 넣기 › 영상 넣기로 영상을 상자에 담습니다. 한 장에 여러 개, 소리는 기본으로 켜짐, 흐린 여백과 자르기도 됩니다. 배경으로 깔기와 그림 상자로 꺼내기 / 영상 상자로 꺼내기로 그림·영상을 배경 줄과 상자 사이에서 옮깁니다.
  • 끝까지 재생한 영상은 검게 비지 않고 마지막 장면을 남깁니다. 배경 지우기는 그림·영상·색· 그라데이션을 한 번에 지웁니다.

사진을 제 색으로. CMYK 와 넓은 색역 사진(Display P3, Adobe RGB)을 색 프로필대로 그립니다 — 미리보기, 송출 화면, 편집기, 카드 모두. 인쇄용 JPEG 가 지나치게 진하게 보이던 일이 없어집니다.

편집기.

  • 화면에서 색 집기가 윈도우에서도 됩니다. 살아 있는 돋보기가 어느 앱 위에서나 포인터를 따라 다닙니다. 누르면 집고, Esc 나 오른쪽 클릭으로 그만두며, 화살표는 1px(Shift 는 10px)씩 옮깁니다.
  • 리본을 다시 짰습니다 — 바꾸기와 상자가 둘째 줄에서 시작하고, 숫자 칸은 가장 긴 값이 들어가는 폭이 됩니다.
  • 새 글상자에는 외곽선이 없습니다.

슬라이드 목록. 좌우 여백, 제목 띠 옆, 마지막 프레젠테이션 아래에서도 고무줄 선택과 파일 놓기가 됩니다(거기 놓은 파일은 맨 끝에 들어갑니다).

소리. LayerCue 에서 고른 출력 장치가 앱이 켜져 있는 동안 컴퓨터의 기본 출력도 됩니다. 그래서 유튜브 소리도 같은 곳으로 나갑니다. 끝내면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윈도우. 슬라이드 설정·음악 창이 본 창 옆 알맞은 높이에 열리고, 켤 때마다 본 창이 조금씩 위로 올라가던 일이 없어졌습니다.

없앤 것. ⌘. / Ctrl+. 단축키(이제 모니터마다 전원 스위치가 있습니다)와 「송출 화면을 1:1 해상도로」 설정(맥은 켜 둔 모니터에서 늘 1:1 로 그립니다).

상태바. 송출 칩이 모니터 칸과 같은 규칙으로 가상 화면도 셉니다. 오른쪽 끝은 이제 무대에 무엇이 올라 있는지 말합니다 — 올라 있는 장의 제목, 비었으면 무대 비어 있음. 예전에는 송출 없음을 한 번 더 말했고, 무대가 아니라 커서가 놓인 장의 제목을 보였습니다.

화면 고르기. 화면 목록(탭의 팝오버, 설정 › 무대·송출 › 송출 모니터)이 빠진 화면을 흐리게 연결 안 됨으로 보이고, 가상 화면은 금을 그어 따로 둡니다. 설정에서 1번 출력의 화면도 고를 수 있습니다. 켜 둔 모니터의 화면을 LayerCue 창이 있는 화면으로 바꾸면, 이제 그 송출 창이 작업 창을 덮지 않고 그 모니터를 끈 뒤 까닭을 알려 줍니다 — 덮으려면 그 자리에서 다시 켜면 됩니다.

고친 것.

  • PDF로 내보내기에서 바탕이 그림·영상인 장(그림 배경의 파워포인트 장 포함)의 글이 빠지던 것. 그림 장은 채우기·늘이기도 그대로 나갑니다.
  • 끝점(OUT)이 있고 반복이 꺼진 오버레이 영상이 처음으로 되감기지 않고 OUT 장면에서 섭니다. ▶ 를 누르면 시작점(IN)부터 다시 돕니다.
  • 영상 상자로 줄인 유튜브 둘레로 보이는 배경 영상이 멈추던 것.
  • 스트리밍 유튜브에는 맞추기+배경흐림을 내놓지 않습니다(골라도 맞추기로 나갔습니다). 유튜브 장에 배경색을 줘도 배경 층으로 옮겨 가 소리가 꺼지지 않습니다.
  • 가져온 번들이 바로 열어 둔 라이브러리에 들어갑니다. 라이브러리·큐시트 줄에는 PDF로 내보내기… 가 나오지 않습니다.
  • 출력이 가상 화면뿐일 때 「모든 모니터가 꺼져 있습니다」가 뜨던 것. 모니터 탭에서 바꾼 이름이 설정 › 송출 모니터에도 따라옵니다. ▶ 옆 ■ 와 라이브러리 줄의 + 도움말이 지금 하는 일을 말합니다. 윈도우에서 언어 이름이 앱 말(윈도우와 같은 말일 때)로 나옵니다.

LayerCue 가 윈도우에서 돌아갑니다. Microsoft Store에서 무료로 받으실 수 있고, Windows 10 1809 버전 이상 64비트(x64)에서 돌아가며, 업데이트는 스토어가 알아서 합니다. 스토어의 첫 판은 번호가 0.9.7 이지만 기능은 이번 판과 같습니다. 윈도우에서만 다른 점은 이렇습니다.

  • 제목줄이 앱의 다른 곳처럼 어둡고, 왼쪽에 목록 접기·펴기 와 슬라이드 설정 이 있습니다. 단축키는 대부분 윈도우 식으로 적힙니다(Ctrl+Z, Ctrl+Alt+V).
  • 송출 창은 작업 표시줄까지 덮어 송출 화면 전체를 채우고, 메인 창의 포커스를 빼앗지 않으면서 늘 맨 위에 있습니다.
  • 파일은 문서 폴더가 아니라 C:\Users\<사용자 이름>\LayerCue 에 둡니다. 그래서 OneDrive 가 미디어를 올리거나 온라인 전용 파일로 바꾸지 않습니다.
  • 글꼴은 패밀리별로 묶이고, 시스템 언어로 된 이름으로 나옵니다. 글꼴 캐시 서비스가 꺼져 있으면 클라우드 글꼴이 보이지 않는데, 그때는 글꼴 목록에서 서비스를 켜자고 알려 줍니다.
  • 유튜브 받기와 받은 뒤 H.264로 변환 이 되고, 송출 화면 위로 콘솔 창이 번쩍이지 않습니다.

먼저 알아 두실 것 — 자료 폴더 이름이 바뀝니다. 맥에서 새 판을 처음 켜면 문서/LayerCue/Playlists 폴더가 Library 로 한 번 이름이 바뀝니다. 안의 파일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그 뒤에 0.9.7 로 되돌려 켜면 프레젠테이션이 안 보입니다 — 옛 판은 새 이름을 모릅니다. 화면의 「재생목록」 이라는 말도 「프레젠테이션」 으로 바꿨습니다.

라이브러리와 큐시트로 다시 짰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라이브러리(폴더)에 두고, 예배·행사 순서는 큐시트에 담습니다. 큐시트는 프레젠테이션을 복사하지 않고 가리키기만 해서, 한 곳에서 고치면 어느 큐시트에서나 같습니다. 왼쪽 위가 큐시트, 아래 서랍이 라이브러리입니다. 끌어다 놓아 담고 차례를 바꾸며, 한 큐시트에 같은 것은 한 번만 들어갑니다. 켤 때는 목록만 읽고 내용은 열 때 읽어서 수백 곡이 있어도 가볍습니다.

찾기(⌘F / Ctrl+F). 프레젠테이션 이름뿐 아니라 가사·본문까지 파일을 열지 않고 찾습니다. 띄어쓰기는 가리지 않고, 초성(「ㅈㅇㅅ」)으로도 찾습니다.

AI 로 슬라이드를 만듭니다(MCP). 설정 › AI 연결에서 단추 하나로 Claude 데스크톱·LM Studio· Cursor 같은 AI 앱에 레이어큐를 연결합니다. 「이 가사로 슬라이드 만들어 줘」, 「배경을 어둡게 하고 제목을 크게」 처럼 말하면 AI 가 레이어큐를 직접 고칩니다. AI 는 레이어큐가 실제로 그린 결과 그림과 문제 목록(글 넘침·대비·가림)을 받아 스스로 고치고, 고친 것은 하나하나 ⌘Z / Ctrl+Z 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LayerCue 와 AI 앱 사이의 연결은 이 컴퓨터 안에서만 오갑니다. 연결되면 설정에 「연결됨」 이 뜹니다.

슬라이드를 더 꾸밀 수 있습니다. 선형·원형 그라데이션, 상자 그림자, 다각형 모양, 아이콘 1,500여 개(한국어·영어·일본어로 찾기), SVG 그림, 사진 상자가 생겼습니다. 글자에는 문단 간격과 파워포인트의 「고정」 같은 줄 높이 고정이 생겼습니다. 이 컴퓨터에 없는 글꼴은 운영체제가 아무 글꼴로나 바꾸지 않고 번들 글꼴(Pretendard JP)로 그립니다.

파워포인트와 PDF. .pptx 를 고칠 수 있는 슬라이드로 가져옵니다 — 글은 글상자로, 그림은 그림 상자로 들어와서 가져온 뒤에도 고칠 수 있습니다(옛 .ppt 는 .pptx 로 저장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PDF 가져오기는 쪽마다 그림(기본 4K)으로, PDF 내보내기는 글자가 글자로 남게 합니다.

편집기를 크게 손봤습니다.

  • 그림이 화면을 꽉 채워도 바깥 여백을 누르면 선택이 풀립니다. 상자는 슬라이드 밖으로 걸칠 수 있습니다(조금은 늘 안에 남깁니다).
  • 넣기 › 도형·아이콘은 고르면 바로 슬라이드에 놓입니다. 파인더나 파일 탐색기에서 그림을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 그림 위에서도 사각형·글상자를 끌어 그릴 수 있습니다. Esc 는 한 걸음씩 물러납니다(그리기 → 글쓰기 → 도구 → 선택 → 닫기).
  • ⌘Z / Ctrl+Z 는 지금 슬라이드의 것만 되돌립니다. 공연 잠금 중에는 편집기도 잠깁니다.
  • 방향키로 10 픽셀씩(Shift 100, Option / Alt 1 픽셀) 움직이고, 돌림 손잡이로 돌립니다. 크기를 바꿀 때 다른 상자와 같은 크기에 붙고, 셋 이상은 고르게 나눕니다. ⌘C·⌘V(Ctrl+C·Ctrl+V)로 상자를 복사합니다(다른 앱에는 글로 붙습니다).

글꼴 칸. 목록 맨 위에 최근 쓴 글꼴 5개가 뜹니다. 「SD 초양」 처럼 보이는 한글 이름으로 찾고, 이름 가운데 말(「초양」)이나 띄어쓰기가 달라도 찾습니다.

소리.

  • 유튜브 소리도 오디오 미터에 잡힙니다. 유튜브가 크게 녹음된 영상을 스스로 줄이는 것까지 셈해 실제로 나가는 크기를 보여 줍니다(같은 곡도 유튜브로 틀면 파일보다 5 dB 쯤 작게 나갈 수 있습니다).
  • 유튜브를 내릴 때 소리가 뚝 끊기지 않고 화면과 같이 줄어듭니다. 마스터를 낮춰 두었거나 음소거해 둔 채 내릴 때 소리가 새던 것도 고쳤습니다.
  • 유튜브를 배경 층에도 올리고, 반복할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분께. 새로 깔면 「READ ME」 라이브러리에 안내 다섯 편(22장)과, 그것을 차례로 담은 「둘러보기」 큐시트가 생깁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 중 앱 언어로 나옵니다. 이미 쓰던 분의 자료에는 끼어들지 않습니다.

더 빨리 뜨고, 덜 기다립니다. 켜는 시간을 줄였고, 뜬 뒤에 무거운 첫 준비(유튜브·글꼴·편집기)를 미리 해 두어 공연 중 처음 쓸 때 멈칫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썸네일은 디스크에 남아 인터넷이 없어도 보입니다.

무대 안전. 못 여는 파일을 무대에 올리면 말없이 검은 화면이 되던 것을 알리게 했고, 지원하지 않는 파일은 목록에 아예 들어가지 않습니다. 정지를 예약해 둔 채 다음 큐를 올리면 방금 올린 것이 지워지던 것을 비롯해 무대에서 생길 수 있는 사고를 여럿 고쳤습니다.

유튜브를 오버레이 층에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트리밍 유튜브는 전경으로만 나가서, 다른 층에 무엇을 켜도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제 레이어 규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 같은 칸에 다른 것을 켜면 내려가고, 다른 층의 슬라이드를 바꿔도 그대로 남습니다. 화질·챕터·배속·진행바·음소거도 오버레이에서 그대로 됩니다.

웹 화면은 한 장뿐이라 오버레이 한 칸만 씁니다. 다른 칸에 유튜브를 켜면 앞의 것이 내려오고, 유튜브끼리 자리를 넘길 때는 크로스페이드 없이 바로 전환됩니다. 배경 은 여전히 다운로드한 영상만 가능합니다.

소리를 어느 장치로 낼지 고릅니다. 창 맨 아래, 송출 화면 선택 칸 바로 오른쪽입니다. 맨 위 시스템 기본 을 골라 두면 맥의 설정을 따라가고, 공연 중에 블루투스를 연결해도 같이 옮겨 갑니다 — 예전에는 앱을 켤 때의 장치를 끝까지 붙들고 있었습니다.

유튜브 자체 UI 가 무대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진행바·제목·채널 사진·공유·유튜브 로고, 영상이 끝났을 때의 동영상 더보기 목록와 멈췄을 때의 추천 썸네일이 모두 표시되지 않습니다. 슬라이드 설정의 미리보기도 같습니다.

영어 자막이 안 뜨던 것을 고쳤습니다. 두 가지가 겹쳐 있었습니다. 자막 언어를 등록할 때 세 글자 코드(eng)가 섞여 들어갔는데 유튜브는 두 글자만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번역 자막이 한 번 실패하면 그 언어를 다시 골라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실패한 것을 적용된 것으로 기록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고르면 다시 시도하고, 가만 둬도 스스로 세 번 더 시도합니다.

작은 것들. 송출 화면에서 마우스를 올려도 아무것도 눌리지 않고 창 닫는 X 도 안 뜨던 것을 고쳤습니다(오버레이 유튜브일 때). 오버레이 유튜브에 화면 보내기 를 하면 지정한 위치에서 멈추지 않고 처음부터 재생되던 것도 고쳤습니다. 창을 좁히면 상태바에서 슬라이드 이름과 조작들이 겹쳐 그려지던 것을 고치고, 모니터와 소리 출력 선택 칸이 폭을 반씩 나눠 쓰도록 했습니다. 레이어 선택 목록은 레이어 칩과 같은 캡슐 모양이 되고, 쌓이는 순서대로 놓입니다.

꼭 올리셔야 합니다. 음악에서 곡을 지울 때 앱이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더 나쁜 것은 죽지 않을 때인데, 그때는 조용히 엉뚱한 곡이 지워졌습니다.

원인은 하나였습니다. 목록에 보이는 줄에는 폴더 머리가 섞여 있어서 줄 번호와 곡 번호가 서로 다른데, 그 둘을 섞어 쓴 자리가 넷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함께 일어났습니다.

  • 폴더의 마지막 곡을 지우면 앱이 죽었습니다. 그 앞의 곡을 지우면 다른 곡이 지워졌습니다.
  • 곡의 길이와 제목이 다른 곡에 적혔습니다. 접어 둔 폴더의 곡은 아예 재지 않았습니다.
  • ’다음 곡으로’가 끝의 두 곡에서 멈췄습니다. 넘어갈 곡이 남았는데도 목록 처음으로 감기고, 그 자리가 폴더 머리라 소리 없이 재생이 끊겼습니다.
  • 마지막 곡을 지우면 폴더까지 사라져 보였습니다. 실제로 지워진 것은 아니고 목록이 통째로 숨은 것이라, 곡을 다시 넣으면 폴더가 되살아났습니다.

음악을 지울 때 파일도 같이 지울지 고릅니다. 음악은 넣을 때 관리 폴더로 복사되므로, 목록에서만 빼면 그 복사본이 그대로 쌓입니다. 이제 곡은 목록에서만 과 곡과 파일, 폴더는 폴더만 과 폴더와 파일 로 나뉩니다. 파일까지 가는 쪽은 한 번 묻고, 지우는 것이 아니라 휴지통으로 보냅니다. 같은 파일을 쓰는 곡이 다른 데 있으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슬라이드 우클릭 메뉴에 자르기·맞춤이 들어왔습니다. 창을 열지 않고 바로 채우기·늘이기· 맞추기·맞추기+배경흐림을 고르고, 크롭도 풉니다. 여러 장을 골라 두었으면 고른 것 전부에 걸립니다. 자를 영역과 기준점은 끌어서 정하는 일이라 그대로 창에 남아 있고, 메뉴 맨 아래 줄이 그 창으로 갑니다.

크롭한 뒤 카드 그림이 이상하던 것. 자르기·맞춤을 만지면 카드가 새까매지거나, 되돌렸는데 옛 모습이 남거나, 톱니 아이콘이 그림에 박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작은 것들. 사이드바를 켤 때 슬라이드 설정 창이 잠깐 딸려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자르기·맞춤 창의 여백 이름이 길어 그 줄이 넓어져 있던 것도 줄였습니다(좌·상·우·하). 슬라이드에 손을 올리면 뜨는 층 칩이 전경만 검은색이었는데, 다른 층처럼 제 색(인디고)이 되었습니다. 영어 이름도 Slide 에서 FG 로 바꿨습니다 — 배경이 BG 라 짝이 맞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도 씁니다. 창이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좁히면 왼쪽 목록이 스스로 접히고, 더 좁히면 슬라이드 설정 칸도 접히면서 슬라이드 목록은 계속 줄어들어 자리에 맞춥니다. 제목줄의 두 버튼이 각각을 다시 불러오는데, 딱 필요한 만큼만 창을 넓힙니다 — 모든 것이 다 나오는 크기로 확 커지지 않습니다.

슬라이드 설정이 제 창으로 뜹니다. 칸이 접혀 있을 때 슬라이드를 우클릭하거나 이름 줄을 누르거나 옵션+클릭하면, 같은 칸이 앱 옆에 진짜 창으로 열립니다. 사본이 아니라 그 칸이 집만 옮긴 것이라 앱 안에 있을 때와 똑같이 움직입니다. 닫기 전까지 떠 있고, 다른 슬라이드를 보내면 내용만 바뀝니다. 앱을 넓히면 제자리로 들어가고 다시 좁히면 따라 나옵니다 — 직접 닫으셨다면 부르실 때까지 안 나옵니다.

아래 줄이 자리를 내줍니다. 창이 좁아질수록 모니터 이름이 줄고 문의는 봉투 하나가 되어, 카드 크기 조절과 설정이 끝으로 밀려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를 제대로 고쳤습니다. 받다 실패하면 왜 실패했는지 알려 주고 다시 시도가 있습니다 — 전에는 실패하면 사이트로 나가는 길밖에 없었습니다. 설정 › 외부 도구에는 LayerCue 자신의 버전 번호와 확인·업데이트가 함께 있고, 확인이 성공했을 때도 말을 합니다.

작은 것들. 챕터 눈금과 앞뒤 버튼이 진행바 바로 위에 자리를 안 늘리고 들어갔습니다. 조작 줄과 목록 사이의 가는 선을 없애 여백이 한 번만 남습니다. 첫 목록 머리글이 다 펼친 상태에서도 윗모서리가 둥급니다. 창과 팝업에 그림자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버전에는 최신 유튜브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 앞으로 모든 판이 그렇습니다.

유튜브 챕터. 챕터가 나뉜 영상은 그 자리가 진행바에 눈금으로 보입니다. 슬라이드 설정에도, 무대 진행바에도 나옵니다. 진행바 위 두 버튼으로 앞뒤 챕터로 건너뛰는데, 뒤로 가기는 먼저 지금 챕터의 처음으로 갑니다 — 한 번 눌러 다시 듣기가 됩니다. 송출 중에는 화면 위 안내판에 챕터 목록이 있어서, 열고 이름을 보고 바로 그 자리로 갈 수 있습니다. 챕터는 영상을 받지 않고 읽으므로 몇 초면 됩니다.

유튜브 받기가 다시 됩니다. 유튜브가 규칙을 조이면서 0.9.3 에 실린 받기 도구가 막혔습니다 — 받기가 전부 실패했습니다. 이 버전에는 최신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앱이 실제로 쓰던 도구가 설정 화면이 보여 주던 그 도구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업데이트를 눌러도 새 도구가 깔리기만 하고 쓰이지 않았습니다. 고쳤습니다.

도구가 늙으면 아래 줄이 알려 줍니다. 새 받기 도구가 나오면 오른쪽 아래에 작은 렌치가 주황 점과 함께 뜹니다. 누르면 설정이 외부 도구 칸에 바로 열립니다. 유튜브가 무언가 바꾸면 올려야 하는 것은 LayerCue 가 아니라 그 도구인데, 그것까지 아셔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창과 팝업에 그림자가 생겼습니다. 그림자가 없으면 창이 화면에 딱 달라붙어 보입니다. 특히 “끝낼까요” 하고 묻는 창이 뒤 화면과 한 장으로 읽혔습니다.

작은 것들. 그 영상에 없는 화질이 화질 목록에 빈 줄로 남던 것을 고쳤습니다. 받는 동안 퍼센트 숫자가 길어지며 옆을 밀어내던 것도요. 송출 버튼은 이제 ’전체화면’이 아니라 ‘송출’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이 창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화면으로 내보내는 일이니까요.

파일을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서 그림이나 영상을 끌어 목록에 놓으면 슬라이드가 됩니다. 어느 자리에 들어갈지 표시가 보이고, 이미 있는 슬라이드 위에 놓으면 그 슬라이드의 그림만 갈아 끼웁니다. 글상자와 층은 그대로 남습니다.

같은 이름의 파일을 들여올 때 묻습니다. 갈아 끼울지, 다른 이름으로 둘지, 이미 있는 것을 쓸지 고르시면 됩니다.

지울 때 파일까지 지울 수 있습니다. 우클릭하면 삭제가 둘로 갈립니다 — 슬라이드만, 또는 파일까지. 그 파일을 쓰는 슬라이드가 다른 데 있으면 몇 장인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지워도 그 슬라이드는 지워지지 않고 ’파일 없음’이 됩니다.

되돌리기가 파일도 되살립니다. 파일까지 지운 뒤 ⌘Z를 누르면 휴지통에서 도로 꺼내 옵니다. 무엇을 되돌렸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보고 있는 화면에서 한 일만 되돌립니다 — 편집기에서 나온 다음 목록에서 ⌘Z를 눌러도 아까 편집한 글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유튜브 화질을 보고 바꿉니다. 송출 중에 지금 나가는 화질이 미리보기에 뜨고, 거기서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유튜브 화면이 한 벌입니다. 송출을 켜면 보고 있던 그 화면이 그대로 무대로 옮겨 갑니다. 다시 읽지 않으니 끊기지 않습니다. 그동안 슬라이드 설정에서는 다른 영상의 시작점·끝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쪽 소리는 나가지 않습니다.

자막 언어를 등록해서 씁니다. 유튜브 자동번역은 백 가지가 넘습니다. 쓰실 것만 등록해 두고 그 안에서 고르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컴퓨터의 말과 영어가 들어 있고, 언어 이름은 앱에서 쓰는 말로 적힙니다.

받아 둔 유튜브 파일을 지울 수 있습니다. 지우면 다시 스트리밍으로 돌아갑니다. 받아 둔 동안에는 원하는 장면을 골라 썸네일로 쓸 수 있습니다.

파일 창이 컴퓨터 말로 뜹니다. 그동안 영어로만 떴습니다. 슬라이드을 우클릭하면 ’파일 위치 열기’도 생겼습니다.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알려 드립니다. 아래 줄에 표시가 뜨고, 누르면 받아서 열어 드립니다.

⌘Q를 한 번 묻습니다. 무대에서 잘못 눌러 화면이 꺼지는 일이 없게요.

인텔과 애플 실리콘을 따로 받습니다. 받으실 크기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목록이 빨라졌습니다. 슬라이드 33장짜리 폴더를 여는 데 1111ms 걸리던 것이 122ms가 됐습니다. 300장짜리도 0.2초 안에 열리고 스크롤이 한 프레임도 안 끊깁니다. 원인의 절반은 한 가지였습니다 — 낱말 하나를 찾을 때마다 앱이 번역 표 457개를 통째로 다시 만들고 있었습니다.

배경 반복이 진짜로 반복합니다. 반복으로 걸어 둔 배경 영상이 첫 바퀴만 제대로 넘어가고 그 뒤로는 끝점을 지나 계속 흘렀습니다. 서로 다른 결함 셋이 겹쳐 있었습니다. 고쳤습니다.

Esc로는 송출이 안 꺼집니다. Esc는 무언가를 무를 때 누르는 키라 손이 저절로 갑니다. 그런데 그게 화면을 통째로 내리고 있었습니다. ⌘., 또는 송출 화면에 손을 대면 뜨는 ✕로 끄십시오. 송출 중에 Esc를 누르면 어느 키를 쓰면 되는지 알려 줍니다.

왼쪽 재생목록을 다시 짰습니다. 폴더가 구획 머리글처럼 읽히고, 그 밑으로 세로줄에 목록이 매달립니다 — 무엇이 폴더고 무엇이 목록인지 한눈에 갈립니다. 폴더를 끌어 차례를 바꿀 수 있고, 끄는 동안에는 접혔다가 놓으면 다시 펴집니다. 신호등 옆 버튼이나 ⌘\로 왼쪽을 통째로 숨깁니다.

처음 켜면 READ ME 폴더가 있습니다. 빈 화면 대신, 이 앱이 무엇을 하는지 일곱 장으로 보여 줍니다. 다 보셨으면 지우면 됩니다.

세로 화면 송출. 9:16 화면을 고르면 미리보기가 세로를 통째로 차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높이는 그대로 두고 폭이 줄어듭니다 — 고르신 비율 그대로, 픽셀 단위로 정확히.

한글 마지막 글자가 사라지던 것. 폴더·목록·슬라이드·음악 이름을 한글로 고치고 확인을 누르면 치고 있던 마지막 글자가 빠졌습니다 — “한글”이라 지은 폴더가 “한”이 됐습니다. 조합해서 쓰는 글자면 다 같았으니 일본어·중국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작은 것들. 오버레이 다섯 칸이 늘 보입니다(어느 칸에 올라갔는지 알 수 있게). 지금 나가는 목록에는 빨간 표시가 붙습니다 — 왼쪽 목록에도, 구획 머리글에도. 외부 화면을 꽂으면 송출 대상이 그리로 옮겨 갑니다(진짜 화면을 직접 고르셨다면 그대로 둡니다). 앱 아이콘과 제목줄을 이 사이트와 같은 얼굴로 바꿨습니다. 외부 화면이 없을 때 없다고 알리던 것도 뺐습니다 — 없는 건 보면 압니다.

구글 로그인 — 설정을 여는 열쇠입니다. 켜 둔 분에 한해 설정이 여러 컴퓨터에서 따라오고, 원하시면 계정을 지울 수 있습니다. 글상자 여러 개를 한 번에 크기 조절. 스크롤해도 남아 있는 구획 머리글. 눈에 보이는 장면을 골라 잡는 슬라이드 썸네일.

첫 공개 판. 유니버설(애플 실리콘 · 인텔)이고 macOS 13 이상입니다. 슬라이드별 반복과 겹침, 시작점·끝점, 1:1 송출 해상도, 그리고 화면이 없는 자리에서도 미리 만들어 둘 수 있는 가상 화면.